겨울이 오면 다시금 보게되는 영화가 있습니다.
극장에서 본 것만도 수 회가 되지만 겨울이면 다시 DVD로 보게되는 그런 영화.
한 해가 지나가는 이 때, 친구들과 함께한 송년회를 마치고 다시 한번 보게되는군요.
2003년 12월의 글모음
Happy Christmas~~!
강주현님의 windblow’s mac log: 심각한 애플의 품질 관리를 보니 저의 17inch iMac 1G의 A/S History가 대략 그 실체라고 느껴집니다.
2003년 4월경 구입해서 대략 8~9개월 사용했는데 그간의 A/S회수만으로도 7회입니다.
1. 내장슬롯의 Memory 업그레이드를 위해 센터방문 교체중 로직보드 불량 발생, 로직보드 교체, 3일 입고
2. 메모리 업그레이드 후 받은 직후 슈퍼드라이브 미작동, 재입고, 슈퍼드라이브 및 로직보드 교체, 3일 입고
3. 교체받은 […]
일관계로 조치원으로 출장을 왔다. 내 20대 초반을 보냈던 곳, 대학시절의 추억이 고스란히 묻혀 있는 곳. 장소는 그대로인데 아는 이의 얼굴을 찾아볼 수 없는 무의식적인 아쉬움 때문이었는지 여관방 꿈 속에서 옛사람들을 만났다.
회상, 그리운 기억들…
< 대학원시절 가슴이 답답할적마다 바람을 쐐던 자연과학대 5층 베란다에서 본 학교>
웹호스팅을 받은지 반년만에 드디어 개통! IkeLike.net 이랍니다.
Perl 버전 문제로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Jade의 도움으로 드디어 오픈 성공입니다. Perl과 ImageMagick 등을 계정 내에 설치하는 바람에 계정용량의 2/3를 소모했지만 하여간 집에서 사용하던 iMac으로 호스팅했던 것을 옮겨오는데 성공했습니다.(사실 빈번한 LCD AS로 인해 최근 한달여 간은 거의 폐쇄 상태였지요. LCD만 무려 3번 교체했답니다.)
이젠 스타일시트도 조금씩 수정해볼까하는데 또 얼마나 걸릴런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