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현님의 windblow’s mac log: 심각한 애플의 품질 관리를 보니 저의 17inch iMac 1G의 A/S History가 대략 그 실체라고 느껴집니다.
2003년 4월경 구입해서 대략 8~9개월 사용했는데 그간의 A/S회수만으로도 7회입니다.
1. 내장슬롯의 Memory 업그레이드를 위해 센터방문 교체중 로직보드 불량 발생, 로직보드 교체, 3일 입고
2. 메모리 업그레이드 후 받은 직후 슈퍼드라이브 미작동, 재입고, 슈퍼드라이브 및 로직보드 교체, 3일 입고
3. 교체받은 슈퍼드라이브 기종이 구형 2배속인 것으로 확인, 슈퍼드라이브 재교체, 2일 입고
4. LCD 우측상단 모서리에서 핫픽셀 20여개 발생, LCD교체, 방문 교체
5. 교체한 LCD에서 동일 증상 발생 및 목처짐 현상, LCD 재교체 및 목 교환, 3일 입고
6. 재교체한 LCD 정가운데 20여개의 배드픽셀 발견, LCD 재교체, 3일 입고
7. 교체한 넥 불량으로 LCD가 기울어짐, 목 교체 예정, 입고 예정
정말이지 또다시 문제가 발생한다면 환불을 요구하고 싶어지는군요.
휴.. 정말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다행히 저는 그런 경우를 경험하지 않았지만
만약 제게 닥친 상황이라면 많이 속상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새 물건 받으셨는지요..
이래저래 설레게도 하고 맘 상하게도 하는 애플입니다.
이궁~
Hi, Ike
This is Jung Kyu. I am in Cincinnati with Seung-Hyun and Sung Chul. I am going to stay here for a week over the holidays.
I will talk to you later.
P.S How can I write something here??
Seung-Hyun said it sucks…
Weblog라서 내가 아이디를 만들어 주지않는 한 글을 직접 쓸 수는 없어 게시판형식이 아니거든 외부인(나 이외)은 단지 코멘트만 달 수 있지.
참 승현이랑 성철이도 잘 지내는지? 안부 전해주라 연말연시 잘 보내고, 메리 크리스마스!
아무래도 방명록이나 방문자용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야 하나? 코멘트가 주제를 벗어나버리게 되는군.
Hi!
First of all, I didn’t say it sucks.. ^^;
새해 복 많이 받아요~
혹자는 ‘회피 뉴이어’라고 하던데,
어떤면에서는 새해가 다가오는게 좀 두려워져서 회피하고 싶군요..ㅋㅋ
정규오빠에 이어 국이오빠도 어제 왔어요.
제가 잘 먹이고 있죠.. ㅋㅋ
오랜만에 다들 만나니 너무 반갑네요.
오빠도 잘 지내시구요..
참, 영승이 오빠 한국갔는데 한번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