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music(01001030005)
정말이지 오래간만에 제대로 나의 귀를 사로잡는 밴드를 만났다. 우연히 bittorrent music tracker를 뒤지다가 테스트로 seeder가 많아서 다운로드 속도가 빠를 것 같은 것을 받아본 것이었는데…
관련 사이트를 뒤적여보니 3집이라는데 어떻게 이런 밴드를 모르고 있었는지… 하긴 요즘은 CD를 자주 사지도 않고 라디오도 거의 듣지 않으니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가끔가다 운전 중에 듣곤 하지만 이렇게 귀가 솔깃한 곡들은 듣기 힘들다. (사실 내일 발매되는 서태지의 7집은 기대를 하고 있다. ^^)
행여 다들 잘 아는 밴드인데 나 혼자 호들갑을 떨고 있는 건 아닌가 싶지만 하여간 한번쯤 들어들 보시라. 특히 Rock을 좋아하는 이들은… (사이드 메뉴의 Now Playing by iTunes를 클릭!)
ps. Time is Running Out이란 곡이 잘 알려진 것 같으나 내 귀에는 Hysteria가 더 끌렸다. (특히나 보컬의 애절한 음색이…)
Hysteria from the album Absolution by Muse
오랜만.. ^^
잘 듣고 가우..
운전하면서 정신팔고 들을 음악이군..ㅋㅋ
댁도 잘 지내는감? ^^
일본 한번 다녀올려고 하는데… 알아봐 줄수 있을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