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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반대는 무관심이라고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이 말한다.
“무관심”, 소리내어 읽어본다. 슬프군… 카나시이네…
반드시 돌아온다고 했으니깐 기다린다고 애니메의 여자 주인공이 말한다.
“반드시…”
사랑은… 우리들이 말하는 사랑이란… 믿음과 한 가지에서 돋아난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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