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리라 믿지 않던 일이 결국 현실로 나타났다.
가족들의 비통한 심정에 비할 바는 아니겠으나 우리 나라 사람에 머나먼 타국에서 억울한 죽음을 당했음에 가슴이 아프다.
책임을 논하기 전에 우리가 겪을 수 밖에 없는 이 나라의 현실이 너무나 가슴 아프다.
다만 이러한 일들이 국내의 소모적인 정쟁으로 연결되지 않기를 바랄뿐 이다.
오히려 그보다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전쟁을 도발한 미국은 앞으로 그 대가를 톡톡히 치루었으면 좋겠다. 2차 대전의 독일과 일본처럼 이제는 미국이 그러한 나라가 되어버렸다. 언젠가는 세계 앞에 무릎 꿇어 사죄하여야 할 날이 올 것임 그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탄핵으로 걸었던 검은배경을 거둔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다시 되돌아갑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의 죽음이 헛된 죽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말이지 그토록 파병을 촉구했던 극우단체 여러분! 제발 다시한번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성조기를 흔들며 파병을 촉구해 주십시오. 제발입니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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