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18일에 게재
(범주: 블로그)
누군가 “방문객 없는 웹사이트는 무의미하다”고 했다. - 사실 내 홈페이지는 별로 방문객이 없다. - 오죽하면 히트수 2위가 네이버의 서치봇이겠는가. ㅋㅋ
겉모양도 별로지만 콘텐츠도 무미건조한 편이니 말이다. 그래도 자꾸만 이런저런 툴을 설치해보고 모양꾸미는게 재미있는 건 어쩔 수 없는 성격인 듯 싶다.
최근에 Galley와 방명록용으로 제로보드를 설치하고 배너부분을 통일시키느라 무진장 애먹었다. 사실 짧은 지식으로 해나가다 보니 검색-테스트-검색-테스트… 노가다의 연속이었다. […]
2004년 7월 13일에 게재
(범주: 심심풀이)
처절합니다. 전쟁이군요. 리플 전쟁~~ ㅋㅋ
지금까지 Ikelike.net의 리플, 아니 코멘트 횟수는 최근 1년동안 36회. 한달 평균 3개로군요. 므흣 @.@
2004년 7월 10일에 게재
(범주: 신변잡기)
바람이 불어옵니다.
때론 숨막히는 물기 가득한 바람이…
때론 표현할 수 없을만큼 신선한 바람이…
그 바람에 몸을 맡긴 채 걸을 수만 있다면…
하지만 바람을 거스르는 마음들
금주의 노래
R.E.M - Losing My Reli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