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일하는 날이 잦아지다 보니 이젠 이 시간에 퇴근해서 집에 들어오는게 어색하지도 불편하지도 않게 되어버렸다. 오히려 정신이 말똥 소똥(?) 해지는 걸 보니 인이 배였나 보다.
회사 생활이란게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기에 이정도 일하는 거야 머 피치 못할 땐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오히려 부서원들 사이의 서로의 업무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부족한 게 짜증스러울 […]
2004년 10월의 글모음
Poet
…& Song
Find the way - Nakashima Mika (CAN Listen @ sideb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