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졸음을 피하려 iPhoto에 저장된 사진을 뒤적거리다 발견한 사진.
2000년 6월 25일 대학동기들과 함께 갔던 롯데월드에서 정규와 함께…
저 때는 날씬했다.
그나저나 장마 시작이군요. 비에 젖는건 별로지만 빗소리는 시원하네요.
IkeLike.net - 흔적 남기기
쏟아지는 졸음을 피하려 iPhoto에 저장된 사진을 뒤적거리다 발견한 사진.
2000년 6월 25일 대학동기들과 함께 갔던 롯데월드에서 정규와 함께…
저 때는 날씬했다.
그나저나 장마 시작이군요. 비에 젖는건 별로지만 빗소리는 시원하네요.
또 한달이 훌쩍 흘렀습니다. 일에 깔려서 살다보니 시간가는 것도 모르게 흘러갔습니다. 오늘은 일년 중에 낮이 가장 긴 날인데 그 긴 햇살을 누릴 시간을 가지기가 힘들군요.
한달 뒤에는 꼭 자전거 타고 햇살을 누리자! - 너무 더울려나? 아님 장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