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BS에서 방영중인 일요드라마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주제곡입니다.
오키나와 출신의 Orange Range가 불렀죠.
가사는 찾았습니다만. 너무 길어서 택견꾼에게 패스!
원작인 소설로 가장 먼저 읽었는데, 영화는 다소 못생긴 남자 주인공과 짧은 러닝타임 때문에 다소 실망! 하지만 드라마는 200% 만족입니다. 남녀 주인공도 둘다 잘생겼고 (미무라, 히로키), 아역은 영화와 동일. 너무 귀여워요.
キズナ (PV)
ps. 이 친구들 비쥬얼은 좀 안받쳐주네요. 차라리 드라마 영상이 나왔으면…
TBS 드라마 홈페이지 : いま、会いにゆきます
가사전문 및 번역 by 택견꾼
今何してるかな
지금 무엇을 보고 있을까?
君も見ているかな
너도 보고 있을런지…
オレンジ色に染まる空を
오렌지색으로 물드는 하늘을
朝日に変わる夕日を
아침햇살로 바뀌는 저녁노을을…
涙零し合って泣いた夜も
눈물을 서로 펑펑 흘리며 울었던 밤도
くだらない話で朝まで笑った日々も忘れない
쓸데없는 얘기로 아침까지 웃고 지냈던 나날도 잊을 수 없어
今の僕を支える宝物だから
지금의 나를 지탱해주는 보물이니까
離れていても感じるあなたの優しさ
떨어져 있어도 느낄 수 있는 너의 상냥함
だからどこにいたって もう一人じゃない
그러니까 어디에 있더라도 이젠 혼자가 아니야
どんなことあってもくじけない
어떤 일이 있어도 좌절하지 않을거야
空と海が重なった
하늘과 바다가 겹쳐진
あの島のような
저 섬과 같이
離れても同じ色に優しく混ざり合う
떨어져 있어도 같은 색으로 푸근하게 뒤섞여 간다
ほら寄り添うキズナ
봐봐 꼭 붙어있는 우리의 인연을…
何々を知ったり
무언가를 알거나
何々を知らなかったり
무언가를 모르거나
止まったり 前に進んだり 後ろに下がったり
멈춰있거나 앞으로 나아가거나 뒤로 물러서거나
自らコロガルときもあれば
내 스스로 넘어진 때도 있었고
手を借りてコロガル時もある
도움을 받아 넘어진 때도 있었다
カランコロンまた広がる
쿠당 또 울려퍼진다
カランコロンまたコロガル
쿠당 또 넘어진다
そっと胸に手を当てて
살며시 가슴에 손을 대고
眠れない夜は
잠들 수 없는 밤엔
夢の中でまた会える
꿈 속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
聞こえる子守唄
어디선가 들려오는 자장가
背中を押すキズナ
내 등을 재촉하듯 떠밀어주는 인연…
la la la …
ほら寄り添うキズナ
봐봐 꼭 붙어있는 인연을…
友の声が胸に響いた
친구의 목소리가 가슴에 울려퍼진다
涙で滲んじゃ 道は見えないんだ
눈물로 범벅이 되면 길은 보이지 않아
今 GET UP! 見上げんだ
지금 일어서!! 하늘을 봐봐!
ほら同じ空決して孤独じゃないんだ
봐봐 같은 하늘 아래 결코 고독하지 않잖아
全て背負い込むことはないさ
모든 걸 떠안고 있을 필요는 없어
いーか皆居んだ 今キズナ
알겠어? 모두가 있어 지금 이 인연…
崩れない消えないさ これだけは さぁ行くんだ
무너지지 않아 사라지지 않아 이것만은… 자 나가자!!
一歩一歩 ただ前へ 一歩一歩 歩幅あわせ
한발한발 그냥 앞으로 한발한발 보폭을 맞춰가며
転びそうなら そう 手をつかめ
넘어질 것 같으면 그래 손을 잡아
Say Wo! Wo! Wo!
皆で歌え
모두 함께 노래해
一歩一歩 ただ前へ 一歩一歩 歩幅あわせ
한발한발 그냥 앞으로 한발한발 보폭을 맞춰가며
転びそうなら そう この手つかめ
넘어질 것 같으면 그래 손을 잡아
Say Wo! Wo! Wo!
皆で歌え
모두 함께 노래해
いま何してるかな
지금 무엇을 보고 있을까?
君も見ているかな
너도 보고 있을런지…
雨は止み空に架かるアーチ
비개인 하늘에 놓아지는 아치
虹でつながる君とボク
무지개로 이어지는 너와 나
가사출처: オレンジレンジ キズナ 歌詞
헉… 선배님 ^^
제가 열심히 번역해서 팟캐스트 일본어 강좌로 올리겠습니다 ^^
선배님…
혹시 thinkfree office 3.0 베타
국내버전 있으세요?
hwp 도 지원이 되는?
제게도 광명을 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