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1일에 게재
(범주: 좋은 글귀)
생각의 차이만이라도 인정하는 한국이 되었으면…
2005년 12월 4일에 게재
(범주: 신변잡기)
정말 간만에 집에서 보내는 토요일이 될 뻔했는데…
여지없이 사무실로부터의 호출당했다. 올 한해는 정말 쉴틈없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일이 몰아친다. 사무실 창가에서 내려다 보이는 야탑역 출구에서는 구세군 종소리가 울려퍼지고, 첫 눈이 펄펄 내린다.
날씨 위젯 위에 소복히 쌓인 첫 눈. 아~~! 스키장 가고 싶다.